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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2. 12 (15:48)
subject : 2007 The Art Frontier Series 2nd 몸짓으로 그리는 수채화-김주원
name    : chacottkorea     파일첨부 : 12_13.jpg visit : 4102



2007 The Art Frontier Series 2nd
몸짓으로 그리는 수채화-김주원

한국문화예술계의 미래를 만들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을 선정해 그들의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아트 프런티어 시리즈! 정동극장이 2005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준비했던 아트 프런티어는 새로운 예술세계를 시도하면서 끊임없이 대중과 호흡하는 젊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관객과 언론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아트프런티어 발레주자들의 무대는 해외와 한국에서 기량과 실력을 인정 받는 한국 최고의 발레스타들이 꾸미는 무대로, 2005년 파리오페라달레단에서 활동하는 발레리노 김용걸,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발레리나 김지영에 이어 2007년은 국립발레단 김주원이 그 바통을 이어 받는다.

‘발레’는 몰라도 ‘김주원’은 안다는 인기절정의 스타 발레리나 김주원은 무대를 압도하는 타고난 카리스마와 특히 클래식 발레작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현재 최고의 위치에 올라있고, 지난해 ‘발레의 아카데미 상’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가 상을 수상했다. 김주원의 브누아 드 라 당스 수상은 해외 발레단에서 활동하지 않은 국내 무용수가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고 , 나아가 한국 발레의 수준을 널리 알려 그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김주원의 <몸짓으로 그리는 수채화>는 김주원의 데뷔 10주년을 맞는 특별한 의미가 깃든 무대이다. 공연의 부제 그대로 김주원은 클래식과 모던 발레 뿐 아니라 창작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면서 자신의 몸짓으로 다양한 ‘사랑’의 느낌을 표현한다. 이번 공연은 김주원에게 있어 단지 10년을 기념하는 의미보다는 10년 바탕으로 쌓아올린 그녀의 노력과 열정의 흔적들을 되새겨보고, 변하지 않는 춤에 대한 사랑으로 더욱 도약해나갈 마음을 다잡는 터닝 포인트의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국립극장이나 오페라 극장의 큰 무대에서만 보아왔던 김주원을 그녀의 숨소리와 작은 떨림 하나하나까지 느낄 수 있는 정동극장에서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공연특징

1. 한자리에서 맛보는 4개의 레퍼토리
이번 공연의 컨셉트는 바로 ‘사랑’이다. 김주원은 ‘사랑’을 주제로 한 4가지 작품을 4명의 남성 무용수와 함께 선보인다. 첫번째로 국립발레단의 김현웅과 함께 <해적>2막 중 침실 파드되를 선보이고, 두번째로 국립발레단의 김현웅과 함께 를 춤춘다. 이어서 현 독일 뒤셀도르프 발레단 발레학교 교수이자 안무가로 활동중인 허용순의 창작 Silencio de l'amor (사랑의 침묵) 을 유니버설발레단의 엄재용과 함께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마지막으로는 9월 아트프런티어 주자로 선정된 국립무용단의 이정윤이 안무를 맡은 창작 The “One”에 함께 출연한다. 관객들은 4개의 다양한 레퍼토리 안에서 풍부한 해석력을 보여주고 갖가지 매력을 발산하는 김주원의 진면모를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사랑의 느낌을 더하는 소품
4개의 레퍼토리가 진행되는 사이사이 갖가지 사랑을 소재로 한 영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낭독, 발레를 의인화한 짧은 에피소드들이 소개되어 공연의 감동을 더한다. 영상을 통해서는 무대 뒤의 김주원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를 한층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고, 사랑에 대한 낭독을 들으며 하며 공연 전체에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다. 또한 짧은 발레 에피소드를 통해 처음 발레를 시작할때의 느낌을 첫사랑의 각별한 설렘으로 표현한다.

3. 팬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
김주원이 펼치는 공연 외에도 영상, 사진전, 소품 전시 등을 통해 김주원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조금 더 그녀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더불어 궁중음식 연구원인 김주원의 동생 김신원씨가 언니에 대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꽃장식을 포함해 초콜렛 등의 다과를 로비에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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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he Art Frontier Series 2nd 몸짓으로 그리는 수채화-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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